dSLR을 구입할 때 쯤 부터, 사진 및 사진기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는 SLRClub 에서 얻고 있다.
생긴지는 얼마 후면 5년이 되고, 랭키닷컴의 순위에 따르면 3월 22일 현재 88위에 올라 있는 곳이다. 분야 점유율이 52.11% 라고 하니, 사진이나 SLR에 관심이 있다 하면 대부분 이곳 회원이라고 보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
서론은 이만 줄이고...
SLRClub에서는 매년 스트랩을 제작해서 공동구매를 하고 있는데, 나도 이번 2006 스트랩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 내 몸과 카메라를 이어주는 고리라는 면에서 스트랩 자체의 용도도 중요하긴 하지만, 온통 까만색 뿐인 카메라에 유일한 뽀인트를 준다는 측면에서 긔 위기가 크다고 볼수 있다.
스트랩 모양은 다음과 같다.
번들로 들어있던 스트랩만 사용하다가 이걸루 바꿔 보니, 일단, 산뜻한 것이 기분이 좋았다.
얼마전 있었던 후배 결혼식에서 이 스트랩을 보았다. 캐논 카메라(아마 20d 였던것 같은데...)를 쓰는 어떤 여자분이었는데, 카메라에 달린 파란 스트랩이 눈에 확 띄었다. 그만큼 회원이 많다는 증거일듯... ^^
암튼, 다른 카메라가 없어서 카메라가 달린 모습을 찍어두진 못했지만... 이쁘다. ^^
생긴지는 얼마 후면 5년이 되고, 랭키닷컴의 순위에 따르면 3월 22일 현재 88위에 올라 있는 곳이다. 분야 점유율이 52.11% 라고 하니, 사진이나 SLR에 관심이 있다 하면 대부분 이곳 회원이라고 보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
서론은 이만 줄이고...
SLRClub에서는 매년 스트랩을 제작해서 공동구매를 하고 있는데, 나도 이번 2006 스트랩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 내 몸과 카메라를 이어주는 고리라는 면에서 스트랩 자체의 용도도 중요하긴 하지만, 온통 까만색 뿐인 카메라에 유일한 뽀인트를 준다는 측면에서 긔 위기가 크다고 볼수 있다.
스트랩 모양은 다음과 같다.
번들로 들어있던 스트랩만 사용하다가 이걸루 바꿔 보니, 일단, 산뜻한 것이 기분이 좋았다.
얼마전 있었던 후배 결혼식에서 이 스트랩을 보았다. 캐논 카메라(아마 20d 였던것 같은데...)를 쓰는 어떤 여자분이었는데, 카메라에 달린 파란 스트랩이 눈에 확 띄었다. 그만큼 회원이 많다는 증거일듯... ^^
암튼, 다른 카메라가 없어서 카메라가 달린 모습을 찍어두진 못했지만... 이쁘다. ^^
'사진 & 카메라 >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X3와 Lomography L-Case의 만남 (0) | 2008/10/23 |
|---|---|
| LX3용 가방 - KATA DP-413 (0) | 2008/10/13 |
|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3.2 공개 (2) | 2008/10/09 |
| 내가 쓰는 사진 관련 프로그램들 (2) | 2008/10/01 |
| LX3 정품케이스 (0) | 2008/09/25 |
| SLRClub 2006 스트랩 (0) | 2006/03/27 |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