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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19:49

대청댐에서

오랜만에 집사람이랑 둘이서 나들이를 갔다.
새로산 카메라랑 렌즈들로 사진도 찍어볼 겸 해서~~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물가에 서있어도 더위가 가시질 않아 땀이 뚝뚝 떨어졌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즐거워 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기분이 좋아졌다.

아래는 이것저것 열심히 찍어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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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프 2005/07/19 01:31 address edit & del reply

    나.... 예전으로 되돌려줘...
    지금 너무 아줌마야.. 흐흑.

  2. crazybar 2005/07/19 13:58 address edit & del reply

    니 팔뚝 굵다~~ 흑흑~~
    내가 고생시켜서 그런거야?
    근육은 그렇다 치고... 왜 살은 찌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