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첨으로 호야랑 바깥 나들이를 하였다.
뭐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었고, 그냥 집앞 놀이터에서 한 20분 정도 산책을 하였다. 사실 그동안 호야가 바깥 공기를 맡은 적은 여러번 있긴 했지만, 모두 다 아빠,엄마가 뭔가 볼일이 있어서 따라 나가는 정도였고, 실제 나들이를 위한 나들이는 이번이 첨이다.
전에 백일사진 찍을때 호야가 비니쓴 모습이 너무이뻐서 며칠전에 비니를 몇개 사두었는데, 그중 뽀얀 호야의 피부에 가장 잘어울리는 빠~~알간 색 비니를 씌워서 데리고 나갔다. 역시나, 너무 너무 귀여운 것이 정말 천사가 따로 없는듯 했다. ㅋㅋㅋ
암튼, 애기가 나오면 쓸려고 진작에 사두었던 망원렌즈를 이용해서 배경흐림(아웃포커싱)을 강조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모델 좋은거야 말할 것도 없고, 맑은 날씨에, 나름 좋은 카메라랑 렌즈에... 모든 조건이 완벽하다 싶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으니, 역시 꽤 만족스러운 사진들을 건질수가 있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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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었고, 그냥 집앞 놀이터에서 한 20분 정도 산책을 하였다. 사실 그동안 호야가 바깥 공기를 맡은 적은 여러번 있긴 했지만, 모두 다 아빠,엄마가 뭔가 볼일이 있어서 따라 나가는 정도였고, 실제 나들이를 위한 나들이는 이번이 첨이다.
전에 백일사진 찍을때 호야가 비니쓴 모습이 너무이뻐서 며칠전에 비니를 몇개 사두었는데, 그중 뽀얀 호야의 피부에 가장 잘어울리는 빠~~알간 색 비니를 씌워서 데리고 나갔다. 역시나, 너무 너무 귀여운 것이 정말 천사가 따로 없는듯 했다. ㅋㅋㅋ
암튼, 애기가 나오면 쓸려고 진작에 사두었던 망원렌즈를 이용해서 배경흐림(아웃포커싱)을 강조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모델 좋은거야 말할 것도 없고, 맑은 날씨에, 나름 좋은 카메라랑 렌즈에... 모든 조건이 완벽하다 싶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으니, 역시 꽤 만족스러운 사진들을 건질수가 있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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