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태어나던 날...
기특하게도 나오자 마자 눈도 뜨고, 다 큰 아이처럼 울지도 않고...
그때가 겨우 9개월 전인데, 왜이렇게 오래 된 것만 같지???
아마도 호야가 너무나 쑥쑥 잘 크기 때문이 아닐까???

그나저나, 울 호야 정말 많이 컸구나... ^^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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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7/04/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는 퉁퉁 부어있었는데에도..
    자그마하네...
    눈도 크고 코도 크고.. ㅎㅎ
    진짜 너무 오래된 일인거 같아서 새삼스럽당..

  2. 장은영 2007/04/06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모습과는 다른듯.. 서호 막 태어났을 때 사진을 본 것 같은데도 이 모습은 새롭네요.. 애들 크는것 금방이죠? 이제 잡고 선다니까 곧 걸을테고.. 금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