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호야가 1년을 살았습니다. 1년이란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를만큼 참 빠르게 흘러갔네요.
저와 호야엄마는 그저 호야가 별탈없이 잘 자라준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크게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잘 자라서, 제 몫을 다하고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아이로 성장해 주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호야의 첫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조촐한 파티를 계획하였습니다.
호야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쁜날이 되길 기원하며, 아래와 같이 초대의 글을 남깁니다.
ps. 혹시 초대장이 보이지 않는 분들은 요기를 눌러주세요.
저와 호야엄마는 그저 호야가 별탈없이 잘 자라준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크게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잘 자라서, 제 몫을 다하고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아이로 성장해 주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호야의 첫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조촐한 파티를 계획하였습니다.
호야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쁜날이 되길 기원하며, 아래와 같이 초대의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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