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휴가를 받은 호야엄마와 호야, 호야이모, 호야이모부, 그리고 나. 이렇게 5명이서 이천에 다녀왔다. 목적지는 테르메덴이라는 온천. 사실 온천이라는 이름은 좀 무색해 보이고, 그냥 자그마한 물놀이장이다. 얼마전 다녀왔던 아산 스파비스와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설이 좀더 좋은 정도. 가격은 스파비스보다 좀 비싸긴 했지만, 가족들이 같이 떠난 나들이였던 탓에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 여기서는 거금을 들여 닥터피쉬도 체험하였다. ^^

돌아오는 길에 이천의 별미인 쌀밥을 먹기위해 가마솥이천쌀밥집이라는 곳을 들렀다. 아이나비가 잘못된 곳을 알려주는 바람에 약간의 삽질을 하긴 했지만... TV에 여러차례 방영된 곳이라고 하는데, 쌀이 좋다는 점 외에 별다른 맛을 느끼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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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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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7/08/3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테르메덴이 훨 만족스럽던데.. 시설도 깨끗하고 더 넓고 좋고...
    두번째 물놀이라 그런지 서호도 더 좋아하는거 같았고...
    돌아올때 차막혀서 운전하느라 피곤한 것만 빼면 재밌었지... ^^;
    그나저나 쌀밥 값은 좀 아까움. ㅡㅡ

  2. 팅이 2007/09/0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물놀이..ㅋㅋ
    춥다

  3. 팅이 2007/09/04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중이야...벌어야지.ㅋ

  4. 팅이 2007/09/0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치지도 제작중..ㅋㅋ
    어렵다

  5.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1/1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족들과 갔다오기 정말 좋은 곳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