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7일... 나의 여섯번째 조카이자 호야의 첫 동생이 태어났다. 바로 막내누나가 아들을 출산한 것이다. 임신기간동안 고생을 많이한 댓가였을까? 초산임에도 불구하고 진통도 몇시간 하지 않고 가볍게 순산을 하였다.

갓 태어난 신생아를 보고 있으려니까, 호야도 언제 저만했던 적이 있었나... 싶었다. 그리고 나서 호야를 보니, 이건 완전 총각이 다 된듯 싶었다. ㅋㅋㅋ

아무쪼록, 우리 조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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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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