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막내누나네 집에 들렀었다.
얼마전 태어난 여섯번째 조카인 준우를 보기 위해서 였는데, 태어난지 두달이 안된 "진짜" 애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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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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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7/11/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니깐 형님이랑 더 똑같아보여...

  2. 김현주 2007/12/0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찍었네 고마워 잘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