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의 세계에 발을 딛을 때만 해도 왜곡이 있는 광각사진들을 볼때 큰 감흥을 받진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광각에 대한 목마름을 느끼고 말았다. 결국, 가지고 있던 렌즈 및 여러 물건들을 처분하여 광각렌즈를 하나 영입하였다.
내가 선택한 놈은 Sigma 10-20mm F4-5.6 EX DC HSM. 12-24 영역의 렌즈를 선택할까 고민을 하긴 했지만, 광각렌즈가 만들어내는 왜곡이 탐나서 10-20을 선택하게 되었다. 뭐, Sigma 10-20이야 삼식이와 더불어 나름 명성이 있는 렌즈니 선택의 망설임은 없었다. 후후~~
아래 사진들은 렌즈 받고 첨으로 찍어본 것들...
앞으로 좀더 재밌는 사진들을 찍어보아야 겠다. 후후~~
내가 선택한 놈은 Sigma 10-20mm F4-5.6 EX DC HSM. 12-24 영역의 렌즈를 선택할까 고민을 하긴 했지만, 광각렌즈가 만들어내는 왜곡이 탐나서 10-20을 선택하게 되었다. 뭐, Sigma 10-20이야 삼식이와 더불어 나름 명성이 있는 렌즈니 선택의 망설임은 없었다. 후후~~
아래 사진들은 렌즈 받고 첨으로 찍어본 것들...
앞으로 좀더 재밌는 사진들을 찍어보아야 겠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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