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부터 호야의 짐보리 두번째 학기가 시작되었다. 예정데로 센트럴시티에 있는 짐보리로 다니게 되었고, 클래스도 Play4로 올라갔다.

이미 한학기를 겪어본 탓인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호야의 활동성이 월등히 좋았다. 그래도, Play4에 해당되는 아이들 중 가장 어린 탓에 의사전달이나 섬세한 동작들은 잘 하지 못하였다. 뭐, 어른들이 볼때야 고만고만한 아이들이지만, 몇달이라도 더 살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 ^^

아무쪼록, 이번학기에는 개근상을 탈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아울러, 호야가 진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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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0sec | f0 | 0EV | 0mm | ISO-400 | No Flash |

저 공을 좋아하는 거 같아 사줬더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_-;;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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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7/12/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호는 선생님을 참 좋아한단말야...
    뭐 하려고 하면 젤먼저 앞에 나가서 듣고...
    들은걸 따라하지 않아서 문제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