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달라진게 있다면, 호야가 너무 많이 커버려서 객실에서 토닥이는 것 만으론 통제가 안된다는 거. KTX를 이용하기에 3시간이 안걸리는 시간동안만 잘 견뎌내면 되므로, 뭐 그냥 참을 만 했다. 또, 여유공간을 생각해서 특실을 이용한 탓에 공간적으론 넉넉한 편이었다. 후후~~
결혼 전 만해도 명절은 곧 친구들과의 회포를 푸는 시기였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론 거의 모든 시간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게 되었다. 뭐, "명절은 가족과 함께" 라는 문구가 생각나는 군~~
뭐 암튼, 이래저래 무난하고 평탄한 명절이었다. ^^
2008.02.06~09
용산역 샌드위치 가게에서...
KTX특실에 제공되는 생수병을 장난감 삼아 놀고 있는 호야
우리 가족 ^^
호야~ 뭐하는 거니? ㅋㅋㅋ...
큰조카, 호야, 둘째조카
호야랑 슬이... 서로 경계하는 사이... ㅋㅋㅋ
나의 여자아이에 대한 미적 기준이 되버린 넘 이쁜 우리 슬이... 나도 이런 딸 하나 있었으면.. ^^
오빠들 틈에서 자란 탓인지 울 슬이는 좀 과격(?)하다. 기계도 좋아하고.. ^^
광주역에서...
여기는 호야 지정석?! ㅋㅋ...
저기가 좋을까? ^^
뭔가에 꽂히면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준다.
ㅋㅋ 호야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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