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자는 모습
이번주부터 호야의 본격적인 어린이집 생활이 시작되었다.
아침에 어린이집에 가서, 할머니가 데릴러 올때까지 혼자서 어린이집에서 지내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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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는 별 일 없이 잘 갔는지...
선생님들이 먹여주는 밥은 잘 받아 먹고 있는지...
투정 너무 많이 부리지 않고 잠은 잘 자는지...
예민한 성격탓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지...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재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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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놓기엔 너무나도 어린 울 아들...
비록, 안전한 공간이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의 벽~ 때문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참 우울하다.
그냥 좀만 여유로웠다면 엄마품에서 키우고 싶었는데... 후후~~
뭐,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별 탈없이 잘 적응해서 재밌고 신나는 어린이집 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기별반 아이들 / 생일잔치 하는 중... 호야는 어디에??
참고로, 위 사진들은 호야네 반 선생님이 어린이집 까페에 올려둔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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