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말만 많이 들었지 가본건 첨이었다.

어제 친구놈이 이런 저런 일들로 하도 우울해 하길래, 자체 휴가 모드로 돌입하여 바람도 쐴겸 민속촌을 갔다.

막상 가서 본 느낌은 뭐랄까... 그냥 나중에 애기낳아서 데리고 오면 참 좋겠다... 는 생각을 했다.

머나먼 타국에서 힘들게 돈벌고 있는 울 마눌님이랑 같이 안간게 서운하긴 하지만,... 이해해 줄거지??? 여봉~~ ^^

암튼... 민속촌에서 찍어온 사진 몇장 올려본다~~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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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5/08/17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용인을 갔었단 말이야???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