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호야 머리를 깎아주었습니다.

늘 가던데로 버블스토리를 이용했는데, 이번엔 호야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 이발을 강행했더니, 역시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_-;;

마눌님은 은근 반대를 했지만, 아빠의 권한으로 짧은 머리를 요구 했는데, 호야의 반항으로 인해, 약간 들쑥날쑥한 머리가 되버렸다는... 뭐, 시간이 좀 지나면 머리가 좀 자랄테고, 그러면 자연스러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2008. 5. 10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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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8/05/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렁 살자쿵 자라줘야 더 귀여울텐데..
    지금은 완전 밤송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