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호야 머리를 깎아주었습니다.
늘 가던데로 버블스토리를 이용했는데, 이번엔 호야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 이발을 강행했더니, 역시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_-;;
마눌님은 은근 반대를 했지만, 아빠의 권한으로 짧은 머리를 요구 했는데, 호야의 반항으로 인해, 약간 들쑥날쑥한 머리가 되버렸다는... 뭐, 시간이 좀 지나면 머리가 좀 자랄테고, 그러면 자연스러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늘 가던데로 버블스토리를 이용했는데, 이번엔 호야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 이발을 강행했더니, 역시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_-;;
마눌님은 은근 반대를 했지만, 아빠의 권한으로 짧은 머리를 요구 했는데, 호야의 반항으로 인해, 약간 들쑥날쑥한 머리가 되버렸다는... 뭐, 시간이 좀 지나면 머리가 좀 자랄테고, 그러면 자연스러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2008. 5. 10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0 | 0.00 EV | 3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05:10 19:58:09
앞모습...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0 | -1.00 EV | 3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05:10 20:00:42
옆모습... 이제는 발에다 고리를 끼우며 논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0 | -1.00 EV | 3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05:10 20:01:25
식탁에서 뭔가 사고칠 준비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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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 살자쿵 자라줘야 더 귀여울텐데..
지금은 완전 밤송이다. ㅎㅎ
그래도 이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