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분당에서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호어멈 회사 과장님의 딸의 돌잔치 였지요.. ^^

분당까지 넘어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지난주에 들렀었던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에 한번 더 들렀습니다. 간김에 호야 샌들도 하나 장만했구요.

평소 호어멈와 가깝게 지내는 태희네 식구들도 함께 했는데, 두 아이들이 아직 함께(?) 놀진 않지만, 쬐끄만 녀석들이 올망졸망 노는게 넘 이쁘더라구요.. ^^

사진이 좋아서 열심히 찍긴 합니다만, 결국 내린 결론은 아이들 사진은 어떻게 찍어도 이뿌다... 입니다.

이땅의 아빠 찍사들이여...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피사체는 바로 아이들임을 잊지 맙시다.
(마눌님 빠뜨리면 삐지실라나? ㅋㅋㅋ... 당신도 이뻐 ^^ )


2008. 5. 31

























연사로 찍어본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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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걷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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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먹는 모습~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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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팅이 2008/06/0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서호가 아빠와 똑같아 진다. 음.

    • 이현경 2008/06/0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울 회사사람들이 서호를 직접보니 코 빼고는 날 안닮았다고 입증해줬음. ㅡㅡ

  2. 이현경 2008/06/0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너무 예쁘당. ㅎㅎ
    서호는 아직까지 전혀 또래한테 관심이 없네.. ^^;
    옆모습의 코 라인이 예술인걸??
    흐흐

  3. Favicon of http://www.foxwolf.net/gihun BlogIcon 장기훈 2010/04/3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옷사러 맨날 6층까지만 가고 옥상에 이런 멋진곳이 있다는걸 첨알았네요!! 어떻게 올라갈 수 있는거지? -_-;; 리셉션아가씨한테 물어봐야겠다..

    • Favicon of http://www.crazybar.net BlogIcon 호아범 2010/05/03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냥 엘리베이터 타로 "10"층가면 되요... 특히 어린이날 전후론 이런저런 놀수 있는 공간도 마련이 됩니다. 함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