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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겨우, 하루 걸러 한번 정도 아침에 엄마와 헤어질때 울지않는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호야의 적응을 확신하지 못했을 정도로 예민덩어리인 호야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그런데 마침 어린이집 카페에 올라온 보육계획안을 보니 이번달 보육 목표에 엄마아빠와 인사하고 헤어지는 게 포함되어 있네요. 뭐, 그냥 호야가 잘 따라가고 있는 거라고 믿기로 했습니다. ^^

근데, 과연 저 위의 주제들을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이들 입장에선 그냥 다 노는 거... 겠죠? ㅋㅋㅋ...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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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8/06/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해야 어린이집에서 뭐하고 놀았는지, 뭘 타고 어린이집에 가는지를 얘기해주지...
    우리 서호는 언제나 말을 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