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대비하여, 호야가 입을 우비와 장화를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중 가장 작은걸로 골랐는데도, 아직 호야에겐 엄청 크네요. 무슨 포대자루 뒤집어 씌워논 것 같습니다. ㅋㅋ..
색상은 당연히 호야가 젤루 좋아하는 노란색~ 이죠. 아니나 다를까, 배달온 박스를 열어서 보여주자 마자 호야가 광분을 하였다는 군요. 제 딴에는 엄청 맘에 들었었나봐요. 다음날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장화를 신겨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색상은 당연히 호야가 젤루 좋아하는 노란색~ 이죠. 아니나 다를까, 배달온 박스를 열어서 보여주자 마자 호야가 광분을 하였다는 군요. 제 딴에는 엄청 맘에 들었었나봐요. 다음날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장화를 신겨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우비소년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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