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LR클럽 > 니콘포럼
카메라의 표현력을 정의하는 방법중에 DR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센세의 DR (Dynamic Range, 다이나믹레인지) 이란, 센서가 표현할 수 있는 명암의 폭을 말합니다. DR이 높은 센서라면 아주 밝은 곳부터 아주 어두운 곳까지 풍부하게 표현이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나온 디지털카메라 중 DR이 가장 넓은 것은 후지카메라 입니다. 위 도표를 보아도 알수 있죠~
논란의 여지가 있는 말이긴 합니다만, 보통 필름이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명부DR은 넓은편이고, 암부의 경우는 디지털카메라가 좋은편이랍니다. 그리고, 보통 감도를 높이면 DR이 줄어듭니다. (참고: SLR클럽 > 니콘포럼)
흔히 DR과 헤깔리기 쉬운게 계조(gradation) 입니다. 계조는 주어진 범위 내에서 얼마나 촘촘하게 표현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가령 똑같은 DR을 표현하는데 A는 100단계로, B는 10단계로 표현한다면 A가 B에 비해서 계조가 좋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참고: SLR클럽 > 강좌)
당연히 DR도 넓고 계조도 좋은 센서가 젤루 좋겠죠~
위 도표를 보면 막강 S5pro를 제외하곤 D300이 좋은편에 속하는 군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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