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0이 슬슬 손에 익어갈때쯤 부터 파란하늘을 기다렸는데, 바로 오늘이네요. ^^;






파란색을 강조하기 위해 사정없이 쪼아 봤습니다.
역시 CPL이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뭐 시원한느낌에 기분이 좋습니다.

호어멈에게도 이 느낌이 전달되어서 오늘 있는 시험 상쾌하게 치뤄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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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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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8/06/1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볼수록 좌절이야..
    달래 국제 인증 자격증이 아니었음. ㅠㅠ

  2. Favicon of http://reshout.com BlogIcon reshout 2008/06/1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a200 사놓고 몇날 몇일 파란 하늘을 기다렸어요. 아직 cpl 필터는 구하지 못했는데, 가을에는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www.crazybar.net BlogIcon 호아범 2008/06/1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
      오늘같은날 일단 쪼여서 함 찍어봐.
      그럼 어느정도 파란 하늘을 담을 수 있을 것이야.
      그래도 CPL 쓰는게 더 이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