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말이면, 집안 청소에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호야를 달래기 위해 청소시간이면 산책을 나갑니다. 덕분에 호어멈 혼자 고생을 하게 되지요. -_-;;

바로 어제도 그랬습니다. 신속한 청소를 위해서 호야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보통 이럴땐 똑딱이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집앞 공원에서 찍어본 호야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2008. 6. 15 집앞 공원에서~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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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08/06/1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팔티가 없어서 어린이집 티셔츠를 입고 나갔는데.. 나름 괜찮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