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많이 온 탓인지, 구름이 없는 쪽 하늘은 참 맑더군요.
약간은 무식(?)할 정도로 저녁을 많이 먹은 탓에 소화나 시킬겸하고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몇장 찍어보났습니다.

2008. 6. 19

해가 지는 쪽~

구름사이로 비치는 노을 빛이 참 예쁘더라구요~





해가 지는 반대쪽~

파란하늘을 담고 싶으면 해를 등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해 보았습니다. 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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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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