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후로 한번도 집 사진을 찍은적이 없었습니다.
뭐 우리집도 아니고, 세방살이 하는 신세라~~ 쩝~
그래도 정붙이고 사는 곳인데 사진 한장 찍자는 생각이 들어 어제저녁에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광각렌즈를 이용해 찍었더니, 꽤 넓어 보이네요. 아니 길어보이는 건가?
전체적으로 블랙과 다크브라운을 인테리어 컨셉으로 잡은건데, 좋아 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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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화초들 물주러 욕조로 보낸 사이에 찍어버리다니..
장식장의 생명은 서호가 좋아라하는 나무들인데.. ^^
앗.. 그랬네..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ㅋㅋ
이집도 이제 물건들이 많아졌네. 휴~~ 울집도 잠시 깔끔하다가 바로 난장판(?)되고.. 뭐 항상 깔끔했던건 아니지만..ㅎㅎ
아~~빨리 집이 나가야 나도 이사갈텐데..요즘 것땜시 머리 속이 아주 복잡하네..ㅠ.ㅠ
머 다 그렇지 뭐..
오..멋진 거실이다. ^^
땡스~
내 야심작이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