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호야의 에너지를 따라 잡을 수가 없다. -_-;; 맨날 어딜 그렇게 올라가는지...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원래 애들이 다 그런지는 몰겠지만, 호야도 땀이 무척 많은 편인데, 금방 목욕을 시켜놔도 상쾌한 기분에 여기저기 누비고 다녀서 10분도 안되서 땀범벅이 되버리지요. 감기등의 이유로 하루쯤 목욕을 안시키면 머리에서 어찌니 쉰냄새가 나는지.. ㅋㅋㅋ.. 하긴 자다가도 제 머리에서 흘린 땀때문에 깰 정도니까~ 한땀 하는 거죠~
여튼, 그동안의 포스팅에도 써 왔듯이 어딜 올라가길 좋아하는 건 본능인가 봅니다. 그렇게 결론 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서호의 조심성때문에 막 뛰어내리지는 않는다는 거죠.
저도 알겁니다. 그 큰 머리로 막 뛰어내리면 큰일날 수 있다는 것을~~ ^^
뭐 그래도 세상에 하나 뿐인 내새끼인지라 뭔짓을 해도 이뿌네요~~ 후후~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원래 애들이 다 그런지는 몰겠지만, 호야도 땀이 무척 많은 편인데, 금방 목욕을 시켜놔도 상쾌한 기분에 여기저기 누비고 다녀서 10분도 안되서 땀범벅이 되버리지요. 감기등의 이유로 하루쯤 목욕을 안시키면 머리에서 어찌니 쉰냄새가 나는지.. ㅋㅋㅋ.. 하긴 자다가도 제 머리에서 흘린 땀때문에 깰 정도니까~ 한땀 하는 거죠~
여튼, 그동안의 포스팅에도 써 왔듯이 어딜 올라가길 좋아하는 건 본능인가 봅니다. 그렇게 결론 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서호의 조심성때문에 막 뛰어내리지는 않는다는 거죠.
저도 알겁니다. 그 큰 머리로 막 뛰어내리면 큰일날 수 있다는 것을~~ ^^
뭐 그래도 세상에 하나 뿐인 내새끼인지라 뭔짓을 해도 이뿌네요~~ 후후~
2008. 6. 22
제 키보다 큰 나무(?)를 좋아하는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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