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6/23 23:03

사고뭉치 호야~ 말을 안들어요~

진정 호야의 에너지를 따라 잡을 수가 없다. -_-;; 맨날 어딜 그렇게 올라가는지...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원래 애들이 다 그런지는 몰겠지만, 호야도 땀이 무척 많은 편인데, 금방 목욕을 시켜놔도 상쾌한 기분에 여기저기 누비고 다녀서 10분도 안되서 땀범벅이 되버리지요. 감기등의 이유로 하루쯤 목욕을 안시키면 머리에서 어찌니 쉰냄새가 나는지.. ㅋㅋㅋ.. 하긴 자다가도 제 머리에서 흘린 땀때문에 깰 정도니까~ 한땀 하는 거죠~

여튼, 그동안의 포스팅에도 써 왔듯이 어딜 올라가길 좋아하는 건 본능인가 봅니다. 그렇게 결론 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서호의 조심성때문에 막 뛰어내리지는 않는다는 거죠.
저도 알겁니다. 그 큰 머리로 막 뛰어내리면 큰일날 수 있다는 것을~~ ^^

뭐 그래도 세상에 하나 뿐인 내새끼인지라 뭔짓을 해도 이뿌네요~~ 후후~

2008. 6. 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실장은 서호 놀이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보고 전화받으란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늦게 아빠 카메라 보고 급~ 달려오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쿠션 던질 준비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양치질도 곧잘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치솔을 물고만 있는다는 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솔 물고 도망가기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솔 물고 기어가기 놀이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키보다 큰 나무(?)를 좋아하는 호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www.crazybar.net/trackback/583

  1. 호어멈 2008/06/24 01:2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은 '쉬'라고 소리내면서 쉬할 준비 하는중..
    문제는 준비만 한다는거.. ㅎㅎ
    슬슬 대소변 가릴 때가 됐나???
    역시 애들은 때되면 다 하나봐..

    • 호아범 2008/06/24 10:44 address edit & del

      쉬... 하면서 쉬를 안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