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7/04 15:15

6월 마지막 주말

지난 주말에 찍어본 호야 사진들입니다.
토요일엔 장을 보고 왔고, 일요일엔 빕스에서 저녁을 먹은 후에 태희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이긴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오늘은 분명 어제와 다르니까 매일매일이 특별한거겟지요. 특히나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이제 잠시 후면 수원으로 가서 호야엄마와 호야를 만나야 하는데, 이번주는 무슨 일이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

6월 마지막 주말 보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쫄바지 입은 호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티와 쫄바지..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로즈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출하자고 했더니 장화들도 온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빕스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띠아 한장 쥐어주면 만사 오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초한개로 얼굴을 가리려 하지만... 불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잇~ 먹어버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려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희누나네 집에 가더니 떡하고 장난감차를 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릴때는 문도 닫아주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기한게 많은가 보당


태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희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희2~ 우리도 딸이 있었으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www.crazybar.net/trackback/591

  1. dolgam 2008/07/07 16:45 address edit & del reply

    부모님들은 음식 잘 못 먹었다는 그 빕스로군요 ㅎㅎ

    • 호아범 2008/07/08 14:44 address edit & del

      ㅋㅋ.. 그렇지.. 여기 가면 호야만 호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