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이 호야의 두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저 태어난 시간에 눈을떠서 아침부터 엄마를 괴롭히데요. ^^..

첫돌의 경우는 돌잔치를 했기때문에, 실제로 엄마가 차려주는 생일상은 두번째 생일이 처음이 됩니다. 그래서, 몇일전에는 떡도 주문해 두었었고, 전날에는 호야 외할머니께서 들리셔서 나물이랑 잡채 등을 만들어 두가 가셨지요. 그리고, 당일 아침에 호어멈이 직접 미역국을 끓여서 호야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생일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생일상 앞에 앉아서 아빠엄마가 불러주는 생일축하노래를 들으며 즐거워하는 호야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뭐 이럴때에 느끼는 행복감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거 같아요. ^^..

즐거운 사진으로 좋은 기분 같이 느껴보셈~

호야의 두번째 생일~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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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먹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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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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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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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소리에 즐거워하는 중~ ㅋㅋ~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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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팅이 2008/07/1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아빠랑 붕어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