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어린이집에서 물감놀이 하는 모습입니다.
물감을 주무르며 촉감도 느끼고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우는 뭐 그런 시간이라고 합니다.
재밌는 건 여기서도 울 호야는 노란색을 가지고 놀았더군요. 후후~ 이런 호야 모습을 보면, 제 고집이 세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는데, 앞으로 커가면서 얼마나 고집을 부릴까요... 벌써 갑갑하네요. ^^
물감을 주무르며 촉감도 느끼고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우는 뭐 그런 시간이라고 합니다.
재밌는 건 여기서도 울 호야는 노란색을 가지고 놀았더군요. 후후~ 이런 호야 모습을 보면, 제 고집이 세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는데, 앞으로 커가면서 얼마나 고집을 부릴까요... 벌써 갑갑하네요. ^^
빨간색이라 그런가? 호야는 딴청피우는 중~
숨은 호야 찾기~
노란색만 만지고 있는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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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색 만지는 애는 호야가 아니고 지훈이야. ㅎㅎ
호야는 이날 머리에 밀가루 반죽을 떡칠해서 왔지요.
걸어다닐 때마다 밀가루가 풀풀 날아다녔다니깐...
아... 노란색만 만지다가 노란색이 아닌 다른색도 만진다는 말이었는데.. ㅋㅋ
ㅋㅋㅋ
여기 사진에서 보이는 서호는 뭐 묻는거 싫어하고
깔끔한 성격 처럼 보이는데...
머리에 밀가루 반죽 떡칠도 했다니...ㅋㅋㅋ
애들은 뭘해도 귀엽고 이쁘지요 ^^
여전히 뭘 묻히는 건 싫어하긴 해요..
아마 이건 모든 아이들의 공통된 성향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