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가 쓸 이불을 한채 사려고 애경백화점 수원점을 가보았습니다.
호어멈은 간혹 한번씩 들러본 곳이지만 저는 첨이었지요.

이날 비가 와서 호야 유모차를 가져가지 못한 관계로 백화점 유모차를 빌렸는데, 백화점의 차이일까요? 지난번에 신세계백화점에서 빌렸던 것에 비해 상당히 허름하더군요. 모, 그래도 호야가 잘 앉아 있어주었으므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

며칠동안 살만한 이불을 고르고 있던차였는데, 이곳에 쓸만한 놈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달려갔지요. 그때 시간이 아마.. 오후 5시가 넘었드랬죠. 도착하자마나 호야 이불사고, 몇가지 품목을 더 장만한 후에 식당가에 가서 밥도 먹고... 집에 돌아오니 8시가 좀 넘었네요. 역시 울 부부는 무언가 사는데는 초 스피드입니다. ^^






제목은 나들인데... 이날도 결국 호야 사진밖에 없네요. 꿀럭~~

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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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yworld.nate.com/quijesuis BlogIcon *^^* 2008/07/2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원백화점들이 쫌 그래요...겔러리아도 쫌 그렇고...
    신세계 죽전점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언제 가보나...ㅎㅎㅎ)
    승원이는 아빠 군대모자도 그럭저럭 맞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