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개월동안 휴대폰에 쌓여있던 호야 사진들입니다.
다 끄집어 내서 살펴보니까... DSLR로 찍는 것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어찌 보면 당시의 느낌이 더 잘 전달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
자~ 모두들 잠자고 있는 사진들을 꺼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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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귀염둥이 서호 ^^ 승원이는 폰카사진뿐이 없데요 ㅋㅋㅋ
참, 510~511동에 쬐그만 놀이터가 있는데 거기 새단장한거 같더라고요
그래봤자 미끄럼 하나에 그네 둘이 거의 전부지만..ㅎㅎ
서호나 승원이만한 아이들 타기에 적절한거 같네요...함 들러보시길 ^^
맞아요. 우리동 근처라 공사하는거 봤는데..
나름 애들 놀긴 안전하게 되어있긴 하던데.. 뭔가 좀 어설픈 놀이기구들. ㅋㅋ
서호 데리고 몇번 갔는데,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