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1일에 호야에게 (사촌)동생이 생겼습니다.
태어난지 4일째 되던날 모습입니다.
처제가 출산을 한거죠~~ 축하축하~~
이 아이의 태명은 복태였습니다. 복중태아의 줄임말이라네요. ^^
복태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제몫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그나저나 울 호야가 이젠 서열2위로 밀렸네요.. ㅎㅎㅎ..
호야랑 복태랑 친하게 지내야 할텐데... ^^
태어난지 4일째 되던날 모습입니다.
처제가 출산을 한거죠~~ 축하축하~~
이 아이의 태명은 복태였습니다. 복중태아의 줄임말이라네요. ^^
복태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제몫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그나저나 울 호야가 이젠 서열2위로 밀렸네요.. ㅎㅎㅎ..
호야랑 복태랑 친하게 지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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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생아는 이뻐..
표정도 다 똑같고. ^^
ㅋㅋ.. 호야도 생각난다... 저만할때가 있긴 했는데..
ㅋㅋㅋ 호야도 형아(맞나요?)가 되었네요...^^
아빠엄마 슬슬 긴장하셔야 하지 않을지 ^^;;
승원이는 할머니가 사촌동생 안고 있음 질투가 나는지...
동생 이뻐라 하는거 같다가도 가끔씩 해꼬지^^;를 해서...당황스럽다는...^^;;;;
네.. 형아 된거 맞아요.
기특하게도, 애기라고 하니까 건드리질 않네요. 애기 운다고 안아주라고도 하고, 젖먹는 모습보고 밥먹는다고도 하고..
뭐, 언제 어떻게 질투심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