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에 학교 모습을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사실 D300에서 17mm를 환산하면 25.5mm가 되니까 LX3의 24mm 화각은 굉장히 넓은 편입니다. 
거기다가, 기본 촬영자체를 와이드로 하고 보니까, 더 넓어 보이는 듯 하네요. 
특히나, 세로사진의 경우는 그 느낌이 더 살아납니다. 길어보이는 거죠


맑은 날씨에다가 조리개를  8.0으로 조여줬더니 파란하늘도 잘 표현이 되었네요.


느낌이 좋을거 같아 찍었는데, 건물 현판이 넘 지저분 하군요. -_-;;



이렇게 쭉 살펴보니 정말이지 어떤 카메라를 가져다 져도 제게는 과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이렇게 막샷 막~ 날리다 보면 좋은 사진 한장 얻어걸리리란 심정으로 열심히 날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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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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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lgam.tistory.com/ BlogIcon dolgam 2008/09/1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찍는 게 장땡이죠 ㄴ ㅑㅎ ㅏ~

  2. Favicon of http://redragon.isloco.com/ BlogIcon redragon 2008/09/1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요즘 똑딱이들 너무 좋은거 아니에요?
    이정도면 뭐, 굳이 무거운 DSLR 필요할까 싶을정도인데요 ㄷㄷ
    렌즈 욕심도 없는지라 요즘엔 휴대성때문에
    350d 팔아버릴까 생각 많이합니다. -ㅅ-
    애 생기면 좀 달라지려나? ㅎㅎ

    • Favicon of http://www.crazybar.net BlogIcon 호아범 2008/09/1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이녀석의 경우는 SLR 팔아치우고 돌아오는 분들도 간혹보이더라..
      뭐, 근데 사실 가격은 보급형 SLR 살수 있는 돈이라는 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