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FF(Full Frame)에 대한 갈망을 느껴본 적이 있을겁니다. 저 역시 잠깐이나마 그런 욕심을 부려본적이 있지요. 하지만, 과연 뭐가 얼마나 좋길래? 라는 의문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디지털카메라가 나오기 전에는 사진에 대해선 문외한이었습니다. 뭐 별다른 관심도 없었구요. 그러다가 디카가 등장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고, 올림푸스 C-200z, 소니 DSC-P5, DSC-F717, DSC-P72, 니콘 D70s, D80, D300, 파나소닉 Lumix DMC-LX3 까지 여러 카메라를 거치게 되었죠.
필카에 대한 기억이 없는 저로써는 FF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가 없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의 얼핏보기에는 맹목적이다 싶을 정도의 FF에 대한 열망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욕심이 생겼던 겁니다. ^^
사실, 디지털카메라가 나오기 전에는 사진에 대해선 문외한이었습니다. 뭐 별다른 관심도 없었구요. 그러다가 디카가 등장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고, 올림푸스 C-200z, 소니 DSC-P5, DSC-F717, DSC-P72, 니콘 D70s, D80, D300, 파나소닉 Lumix DMC-LX3 까지 여러 카메라를 거치게 되었죠.
필카에 대한 기억이 없는 저로써는 FF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가 없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의 얼핏보기에는 맹목적이다 싶을 정도의 FF에 대한 열망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욕심이 생겼던 겁니다. ^^
Full Frame이란?
이 말안되는 지름신도 물리치고, 이런저런 지식들을 정리도 해 볼겸 FF바디와 Crop바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당연히 FF바디가 가지는 장점들도 많습니다. Crop바디와는 반대로 광각에서 이득을 보구요, 얕은 심도를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센서가 커지고 단위면적당 표현해야하는 픽셀수가 적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간섭으로 인한 노이즈도 줄게 됩니다.
재미있는건, Full Frame에서 Full의 기준이 소형필름카메라에서 사용하던 35mm 필름크기라는 겁니다. 이미지가 기록되는 촬상면이 35mm필름 크기와 같은 카메라를 FF바디라 부르는 거죠. 그리고, 영어단어 뜻그대로, 그보다 작은 크기를 갖는 카메라를 Crop바디라 부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똑딱이 디카는 Crop바디인 셉입니다.
왜 35mm가 기준이 되었는지 정확하게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에, 그보다 더 작은 크기의 필름이 표준이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만약에 더 큰 필름이었다 해도 얘기가 달라졌겠죠. 발생된 일에 대해서 가정을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긴 합니다만, 상대적인 거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해본 생각이었습니다.
이 말안되는 지름신도 물리치고, 이런저런 지식들을 정리도 해 볼겸 FF바디와 Crop바디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화각, 초점거리?
일단 화각과 초점거리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화각은 이미지센서(혹은 필름)이 렌즈를 통해서 볼수 있는 시야각이라 볼 수 있습니다. 렌즈의 초점거리란 렌즈와 이미지 센서의 거리를 말합니다. 흔히 17-55mm 렌즈라 하면 초점거리가 17mm에서 55mm 까지 변하는 줌렌즈라는 뜻이 됩니다.
초점거리가 짧아지면 센서와 렌즈가 가까와져서 센서가 볼수있는 영역이 커집니다. 다시 말하면 화각이 넓어지는 거죠. 반대로, 초점거리가 길어지면 화각이 좁아져서 볼수있는 영역이 줄어들게 되죠. 그런데 볼수있는 양과 관계없이 센서의 크기는 일정하므로, 들어오는 양을 전체 센서에 기록하게 됩니다.
결국, 화각이 줄어들면 망원의 효과가 있는 것이고, 화각이 늘어나면 광각의 효과가 생기는 셈이죠.
여기서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 바로 화각과 이미지 센서의 관계입니다. 같은 초점거리를 기준으로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작아지면 보이는 영역도 작아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줄어든 크기의 비율만큼 화각이 준다는 말입니다.
초점거리가 짧아지면 센서와 렌즈가 가까와져서 센서가 볼수있는 영역이 커집니다. 다시 말하면 화각이 넓어지는 거죠. 반대로, 초점거리가 길어지면 화각이 좁아져서 볼수있는 영역이 줄어들게 되죠. 그런데 볼수있는 양과 관계없이 센서의 크기는 일정하므로, 들어오는 양을 전체 센서에 기록하게 됩니다.
결국, 화각이 줄어들면 망원의 효과가 있는 것이고, 화각이 늘어나면 광각의 효과가 생기는 셈이죠.
여기서 생각해 봐야할 부분이 바로 화각과 이미지 센서의 관계입니다. 같은 초점거리를 기준으로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작아지면 보이는 영역도 작아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줄어든 크기의 비율만큼 화각이 준다는 말입니다.
환산화각?
그래서, 환산화각이라는 것이 등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50mm 렌즈는 35mm 카메라를 기준으로 A 만큼의 화각을 갖는다고 가정하면, 같은 렌즈를 1:1.5로 크기가 작은 이미지센서가 달린 카메라에 마운트 하면, A / 1.5 만큼의 화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을 좀 더 편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35mm카메라를 기준으로 50mm * 1.5 = 75mm 렌즈의 화각과 같다라고 표현한 것이 바로 환산화각 입니다.
다시말하면, FF바디에서 사용하는 렌즈를 Crop바디에 마운트 하면 crop비율 만큼의 망원화각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표준줌을 생각해 보면, FF에서 보통 많이 사용하는 화각대역이 24-75정도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Crop 비율로 나누어 생각해 보면 16-50 이 되는 군요. 그래서 각 카메라 회사에서 Crop바디의 기본 렌즈군으로 보통 18-55, 17-55, 18-50, 17-50, 16-50등의 렌즈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FF에 대한 갈망이 큰 분들의 경우 FF의 좋은 점으로 50mm 렌즈를 50mm렌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합니다. 이는초점거리 50mm 렌즈를 FF기준 50mm 화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되지요. 하지만 Crop에 30mm 나 35mm 렌즈를 이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결국, 굳이 같은 렌즈를 마운트 해가면서 Crop바디의 성능을 깍아내리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센서가 달라졌으니 같은 화각을 표현하기 위해선 렌즈도 달라지는게 당연한 이치지요.
마치 초점거리와 화각의 관계가 절대적이서서 특정화각을 표현하기 위해선 하나의 렌즈만 사용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각을 형성하는 중요한 인자가 바로 센서의 크기인데도 말이죠.
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사실 FF바디와 Crop바디가 좋고 나쁨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관례라는 인식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로 다른 부류의 카메라를 놓고 어떤게 다른것보다 절대적으로 좋다라는 말을 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50mm 렌즈는 35mm 카메라를 기준으로 A 만큼의 화각을 갖는다고 가정하면, 같은 렌즈를 1:1.5로 크기가 작은 이미지센서가 달린 카메라에 마운트 하면, A / 1.5 만큼의 화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을 좀 더 편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35mm카메라를 기준으로 50mm * 1.5 = 75mm 렌즈의 화각과 같다라고 표현한 것이 바로 환산화각 입니다.
다시말하면, FF바디에서 사용하는 렌즈를 Crop바디에 마운트 하면 crop비율 만큼의 망원화각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표준줌을 생각해 보면, FF에서 보통 많이 사용하는 화각대역이 24-75정도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Crop 비율로 나누어 생각해 보면 16-50 이 되는 군요. 그래서 각 카메라 회사에서 Crop바디의 기본 렌즈군으로 보통 18-55, 17-55, 18-50, 17-50, 16-50등의 렌즈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FF에 대한 갈망이 큰 분들의 경우 FF의 좋은 점으로 50mm 렌즈를 50mm렌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합니다. 이는초점거리 50mm 렌즈를 FF기준 50mm 화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되지요. 하지만 Crop에 30mm 나 35mm 렌즈를 이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결국, 굳이 같은 렌즈를 마운트 해가면서 Crop바디의 성능을 깍아내리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센서가 달라졌으니 같은 화각을 표현하기 위해선 렌즈도 달라지는게 당연한 이치지요.
마치 초점거리와 화각의 관계가 절대적이서서 특정화각을 표현하기 위해선 하나의 렌즈만 사용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각을 형성하는 중요한 인자가 바로 센서의 크기인데도 말이죠.
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사실 FF바디와 Crop바디가 좋고 나쁨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관례라는 인식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로 다른 부류의 카메라를 놓고 어떤게 다른것보다 절대적으로 좋다라는 말을 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심도?
다음으로 살펴볼 건 심도입니다.
심도에 관해서는 설명을 할 만큼 잘 알질 못합니다만, 심도란 초점이 맞는 영역을 의미합니다. 흔히 배경흐림(아웃포커싱)으로 배경을 날리는 경우는 심도가 얕다고 말을 하고, 화상전체가 초점이 맞아서 모두 선명한 경우는 심도가 깊다고 표현합니다.
이 심도를 결정하는 대표적인 인자는 조리개수치, 초첨거리, 카메라와 피사체와의 거리, 피사체와 배경과의 거리인데요. 조리개 수치가 낮을 수록, 초점거리가 길 수록, 카메라와 피사체가 가까울 수록, 피사체와 배경이 멀 수록 심도가 얕아지게 됩니다.
같은 렌즈를 사용하고, 사진에서 피사체의 크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자 한다면, FF바디보다 Crop바디를 쓰는 경우가 더 멀리서 촬영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가 멀어지는 효과가 생기므로 심도가 깊어집니다. 반대로 얕은 심도의 사진은 더 표현하기 어려워 지는 거죠.
또, 동일 촬영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더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를 이용할 수도 있겠는데, 이경우 도 역시 초점거리가 짧아짐으로 인해 심도가 깊어집니다. 일반 똑딱이의 경우는 Crop바디 SLR보다 훨씬 작은 센서를 이용하는데, 그로인해 초점거리도 많이 짧아지고, SLR과 같은 배경흐림을 표현하기 힘듭니다.
같은 렌즈를 사용하고, 사진에서 피사체의 크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자 한다면, FF바디보다 Crop바디를 쓰는 경우가 더 멀리서 촬영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가 멀어지는 효과가 생기므로 심도가 깊어집니다. 반대로 얕은 심도의 사진은 더 표현하기 어려워 지는 거죠.
또, 동일 촬영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더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를 이용할 수도 있겠는데, 이경우 도 역시 초점거리가 짧아짐으로 인해 심도가 깊어집니다. 일반 똑딱이의 경우는 Crop바디 SLR보다 훨씬 작은 센서를 이용하는데, 그로인해 초점거리도 많이 짧아지고, SLR과 같은 배경흐림을 표현하기 힘듭니다.
그 외...
그 외에도 Crop바디가 가지는 여러 장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싸구요, 크기가 작습니다. 화각면에서 망원쪽의 이득이 있습니다. Crop전용렌즈를 만들면 FF용에 비해 가격도 쌉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얕은 심도 표현이 힘들다, 단위면적당 픽셀수가 많아서 간섭으로 인한 노이즈가 많다, 광각이 비싸다.. 등이죠.
당연히 FF바디가 가지는 장점들도 많습니다. Crop바디와는 반대로 광각에서 이득을 보구요, 얕은 심도를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센서가 커지고 단위면적당 표현해야하는 픽셀수가 적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간섭으로 인한 노이즈도 줄게 됩니다.
역시 FF바디도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비싸고, 큽니다, 렌즈도 비쌉니다, 망원에서 손해를 봅니다... 등입니다.
마무리...
원래 하고싶었던 말은 바로 두 부류의 카메라가 다르다는 겁니다.
흔히, 이미지 센서가격이 내려간다면 FF바디가 주류를 이루고, Crop바디는 사라질 것이라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소견으론 그렇게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용도가 다르다는 데에 의견일치를 본다면 쉽게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셀러론 프로세서는 상위 기종들이 너무 비쌌기 때문에 고가의 캐쉬를 줄이는 것과 같은 몇몇 사양을 다운시켜서 가격을 낮춘거라 볼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제조단가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셀러론의 후속 모델들은 출시가 되고 있고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나온 저가 모델의 성능은 예전에 나온 상위모델을 훨씬 뛰어넘구요.
또, 어떤 글에서 본 내용이긴 합니다만, 초망원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FF바디보다 Crop바디를 선호하기도 한답니다.
결국, 아무리 FF바디가격이 내려가더라도 더 싸게 만들수 있는 Crop바디 시장은 존재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장문의 글을 쓰긴 했습니다만, 사실 별로 아는 건 없습니다. 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들을 재가공한것 뿐인데요. D300을 구입한 직후에 D700이 출시가 되더군요. 그때 많은 분들이 고민을 했고, 저도 그중 한명이었습니다.
과연 FF바디의 장점을 내가 얼마나 쓸까?
과연 FF바디와의 가격차 만큼의 탁월한 차이가 날까?
과연 FF바디가 아니면 못찍는 사진이 있는가?
과연 Crop바디는 오로지 FF바디로 가기위한 이정표에 불과한 것인가?
과연 Crop바디는 FF바디에 비해 완벽하게 안좋은 것인가?
...
수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많은 생각을 해서 내린 결론이 바로 Crop바디로 못찍을 건 없다... 였고, 더 이상 FF바디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적어도 FF바디의 가격이 보급형 Crop바디 SLR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지기 전까지는요... ^^ )
이렇게 결론내면 좀 우습긴 합니다만, 이제, 완소 D300을 더 사랑해 주어야 겠습니다. ^^
흔히, 이미지 센서가격이 내려간다면 FF바디가 주류를 이루고, Crop바디는 사라질 것이라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소견으론 그렇게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용도가 다르다는 데에 의견일치를 본다면 쉽게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셀러론 프로세서는 상위 기종들이 너무 비쌌기 때문에 고가의 캐쉬를 줄이는 것과 같은 몇몇 사양을 다운시켜서 가격을 낮춘거라 볼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제조단가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셀러론의 후속 모델들은 출시가 되고 있고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나온 저가 모델의 성능은 예전에 나온 상위모델을 훨씬 뛰어넘구요.
또, 어떤 글에서 본 내용이긴 합니다만, 초망원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FF바디보다 Crop바디를 선호하기도 한답니다.
결국, 아무리 FF바디가격이 내려가더라도 더 싸게 만들수 있는 Crop바디 시장은 존재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장문의 글을 쓰긴 했습니다만, 사실 별로 아는 건 없습니다. 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들을 재가공한것 뿐인데요. D300을 구입한 직후에 D700이 출시가 되더군요. 그때 많은 분들이 고민을 했고, 저도 그중 한명이었습니다.
과연 FF바디의 장점을 내가 얼마나 쓸까?
과연 FF바디와의 가격차 만큼의 탁월한 차이가 날까?
과연 FF바디가 아니면 못찍는 사진이 있는가?
과연 Crop바디는 오로지 FF바디로 가기위한 이정표에 불과한 것인가?
과연 Crop바디는 FF바디에 비해 완벽하게 안좋은 것인가?
...
수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많은 생각을 해서 내린 결론이 바로 Crop바디로 못찍을 건 없다... 였고, 더 이상 FF바디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적어도 FF바디의 가격이 보급형 Crop바디 SLR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지기 전까지는요... ^^ )
이렇게 결론내면 좀 우습긴 합니다만, 이제, 완소 D300을 더 사랑해 주어야 겠습니다. ^^
ps.
그림하나 없이 말로만 적었더니, 영 이상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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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바디의 미래(?)를 올림푸스의 보급기들이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자동필카 수준의 제품 두께에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네.. 앞일이야 알수 없지만,
똑딱이나 핸드폰에도 SLR급 정도의 센서가 들어가는 날고 오지 않을까요? ^^
그져, 사진과 카메라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제품군이 훨씬더 다양해 져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왠지.. 뽐뿌방어용 자기최면을 위한 글인것 같은데요.. ㅎㅎ
아직 300d로 작품을 뿜어내시는 분들 보면.. 기변이야 다 부질없는 짓이구나.. 싶죠 ㅡㅜ
LX3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맞습니다. 자기최면용 글... ^^
내공 가득한 분들은 카메라 안가리고 좋은 사진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몇번째 업글을 해도 실력이 안느는 걸 보면 사진과 기기업글은 별개가 확실한거 같아요. OTL...
그래서 확실한 이유가 없는 더이상의 업글은 없다는 다짐.. 뭐 그렇습니다. ^^
그러나 문제는.. 렌즈라는 거.. ㅋㅋㅋ
전 항상 렌즈 ㅃㅃ가 더 심해요.. ㅡㅜ
그르게요...
그놈의 렌즈는 왜일케도 좋아 보이는 것들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