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표준렌즈라는 말을 한다.
이는 대략 초점거리 50mm정도 되는 렌즈를 가리키는데, 이정도가 사람이 보는 시야하고 가장 흡사하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필름의 자리를 CCD가 대체하면서 발생하게된다.
흔히 말하는 크롭바디....
뭐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반 바디(1:1)에서는 렌즈의 초점거리가 정확하게 작용하지만 1:1.5 와 같은 크롭바디에서는 초점거리 * 1.5의 효과가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원래 렌즈의 스펙보다 망원처럼 느껴지게 된다.
그렇다면 50mm 렌즈를 1:1.5 크롭바디에 적용하면 1:1 바디에 75mm렌즈를 마운트한것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말이 된다.
반대로 50mm를 만들고 싶으면 50/1.5 = 약 33mm 정도의 렌즈를 적용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니콘의 DSLR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렌즈가 바로 35mm 렌즈이다.
근데 문제는 정품수입이 안되고 있다는 점...
방법은 내수렌즈 인데 대략 가격이 34만원 정도 한다.
그리고 얼마전 출시된 SIGMA의 30mm렌즈가 최근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격은 약 47만원 정도 하는데, 35mm에 비해 가격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밝기와 화각이라는 측면에서 그 차이를 느낄수 있다.
두 렌즈 모두 써보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이럴때 지역적 한계를 절실히 느낀다...
암튼... 지금 갖고 싶은건 30mm....
이는 대략 초점거리 50mm정도 되는 렌즈를 가리키는데, 이정도가 사람이 보는 시야하고 가장 흡사하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필름의 자리를 CCD가 대체하면서 발생하게된다.
흔히 말하는 크롭바디....
뭐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반 바디(1:1)에서는 렌즈의 초점거리가 정확하게 작용하지만 1:1.5 와 같은 크롭바디에서는 초점거리 * 1.5의 효과가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원래 렌즈의 스펙보다 망원처럼 느껴지게 된다.
그렇다면 50mm 렌즈를 1:1.5 크롭바디에 적용하면 1:1 바디에 75mm렌즈를 마운트한것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말이 된다.
반대로 50mm를 만들고 싶으면 50/1.5 = 약 33mm 정도의 렌즈를 적용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니콘의 DSLR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렌즈가 바로 35mm 렌즈이다.
근데 문제는 정품수입이 안되고 있다는 점...
방법은 내수렌즈 인데 대략 가격이 34만원 정도 한다.
그리고 얼마전 출시된 SIGMA의 30mm렌즈가 최근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격은 약 47만원 정도 하는데, 35mm에 비해 가격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밝기와 화각이라는 측면에서 그 차이를 느낄수 있다.
두 렌즈 모두 써보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이럴때 지역적 한계를 절실히 느낀다...
암튼... 지금 갖고 싶은건 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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