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뭐든지 필요할때 있어야 잘 써먹나 봅니다.
쭉 틀어놓고 봐 보면 제법 대화가 되는 모습이 보이죠? 후후~ 뭐 이걸 두고 대화 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 됬던간에, 서로 말을 주고 받으니 대화는 대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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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하여 머리를 사사삭 깍아줬더니, 호어멈이 호야와 절 보고 똑같다고 하네요. 후후~~
마지막으로 사은품으로 받은 CD 뽀개고 있는 호야 사진 한장 더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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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간엔 어쩜 1초도 안쉬고 말을 하는지... 먹을때도 먹는거보다 말하는게 우선이고..
목소리도 엄청 커서 하여튼 시끄럽단말야. ㅋㅋ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늘어가는 듯~
이러다 진짜 문장을 이야기 하는 날도 머지 않은거 같오
좋다...다들
ㅋㅋ.. 고럼 고럼.. 누구 작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