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찍어둔 호야 모습입니다.
요사이 호야가 아빠랑 노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절 보면, 한시도 떨어질려고 하질 않죠. 이날도, 제 배위에 누워서 아파트 장에서 산 옥수수를 한알 한알 빼 먹네요.
장난 삼아 호야 발을 함 찍어봤습니다. ㅋㅋ... 넘 우낀건, 발만 보면, 제 엄마랑 구분이 안간다는 거..죠~ 짜식~ 사진에 제 발만 나오는게 챙피한지 계속 찍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겨우 한장 건진겁니다.
준우 돌잔치 가기전에 호어멈 머리를 다듬으러 미용실에 들렀었는데, 간식거리로 준 과자를 입안에 가득 넣은 모습입니다. 한참 먹는 것에 호기심이 왕성한때라, 정말 닥치는데로 먹네요. ^^
마지막으로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호야 넘 귀엽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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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쩍 아빠를 찾아. ㅎㅎ
아빠의 참 맛을 알은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