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지폐의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초보적인 기술로 아주 작은 글씨를 써 두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서, 디지털 현미경이라 할 수 있는 디카의 접사를 이용해서 함 찍어봤지요. ^^
이런 장난질(?)의 아이디어는 쪼밍양이 제공했지요. 감사~~
먼저 크롭후에 리사이즈 한 사진입니다.
다음은 위 사진들의 원본 리사이즈입니다.
재미있네요... 천원짜리도 찍어보았는데 카메라가 돈을 가리는 지 천원짜리는 선명하게 찍히질 않아서 스킵했습니다.
LX3의 접사력은 이미 확인한 바가 있으니 더 놀랄일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찍히는 걸 보니 신기합니다. 전에 SLR에 접사렌즈 있을때 이런 장난을 좀 해볼껄 그랬다는 심심한(?) 후회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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