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개천절에 처가에 다녀오면서 찍어둔 도우 사진들입니다. 



아주 지대로 손을 타서(?) 제 아빠엄마 애간장을 녹이고 있지요. ^^;; 



그래도, 볼때마다 통통~해 지는 것이 어쨌든 잘 자라고 있는 듯 하여 기특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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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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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어멈 2008/10/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자는것만 찍었네...
    이제 옹알이도 시작하고, 갈수록 엄마 힘들게 하게 생겼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