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개천절에 처가에 다녀오면서 찍어둔 도우 사진들입니다.
아주 지대로 손을 타서(?) 제 아빠엄마 애간장을 녹이고 있지요. ^^;;
그래도, 볼때마다 통통~해 지는 것이 어쨌든 잘 자라고 있는 듯 하여 기특할 따름입니다.
'살아가기 > 사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축! 이벤트 당첨 - CGV 영화예매권 (6) | 2008/10/16 |
|---|---|
| SLR클럽 1000점 돌파~ (0) | 2008/10/14 |
| 도우 사진 (2) | 2008/10/07 |
| 새 식구 입양하다. (0) | 2008/10/06 |
| 준우 돌 잔치~ (0) | 2008/09/29 |
| 세상에 나온지 40일 된 호야 사촌 동생 도우~ (2) | 2008/09/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엔 자는것만 찍었네...
이제 옹알이도 시작하고, 갈수록 엄마 힘들게 하게 생겼어.. ㅋㅋ
얘는 계속 잠만자잖어...
깨있는걸 찍을래야 찍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