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오는 길에 하늘을 보니, 그냥 사진이 찍고 싶었다.

그래서 찍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하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던 어느 동호회 회원 한분이 올린 글귀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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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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