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호야가 집에 왔는데, 글쎄, 페이스페인팅을 했더라구요.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했기에, 왜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으로 담아두었답니다.





누가 그려줬냐고 하니까 선생님이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잠자리 어딨냐고 물으니 볼을 가리키기도 하구요. ㅋㅋㅋ... 피부 상할까 싶어 빨리 지워주긴 했지만, 사진으로라도 남겨 두니까 추억이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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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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