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하늘도 파랗고...
그래서, 수영장 다녀오는 길에, 맘먹고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근데, 낮에도 빛갈라짐이 나오네요. 신기~ 신기~
한 동안 계속 덮기만 하더니, 슬그머니 서늘해 지는듯 하다가, 순식간에 추워져버렸네요.
갈수록 가을이 없어지는 게 맞긴 한가봅니다.
정말 이러다가 계절이 둘 만 남으면 어떻하죠?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난감 세상 (2) | 2009/02/17 |
|---|---|
| 2008년 가을... 핀홀 (2) | 2008/10/30 |
| 2008년 가을... 두번째 이야기 (2) | 2008/10/30 |
| 2008년 가을... (0) | 2008/10/29 |
| 야경의 묘미... 빛갈라짐 (0) | 2008/10/08 |
| 만원짜리의 비밀... 접사로 확인하자~ ^^ (0) | 2008/09/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스락바스락 낙엽 지고 이제 겨울이네요. 으이 추워~
담주에 겨울맞이 정종파뤼 함 하는 건가요? ㅎㅎ
오늘은 비까지 와서 정말 춥다..
자전거 타는데 손도 시렵고..
가죽장갑 하나 사야할 듯..
정종파뤼라...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