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경 코받침이 없어져서 AS를 받기위해 안경점에 들렀습니다.
밝은 조명에 약간은 화려한 느낌이 들게 꾸며진 그곳의 분위기에 첨엔 약간 경계하는 듯 했습니다만..
역시나 울 호야.. 판매대 위에 놓인 수많은 안경을 보더기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중에서 울 호야가 가장 좋아하는 노란색 안경태를 골라서 한번 씌워줘 봤습니다.
머리가 큰 호야... 어떤 걸 씌워줘도 다 맞네요.
아마도 울 호야가 보기에... 세상은 신기한것 투성이 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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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을 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안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안경점을 보니 궁금해 지는군요.
2008/11/05 20:30 [ ADDR : EDIT/ DEL : REPLY ]아.. 그런건 아니구요..
2008/11/05 21:12 [ ADDR : EDIT/ DEL ]제 안경 수리하러 갔다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