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경 코받침이 없어져서 AS를 받기위해 안경점에 들렀습니다.

밝은 조명에 약간은 화려한 느낌이 들게 꾸며진 그곳의 분위기에 첨엔 약간 경계하는 듯 했습니다만..


 역시나 울 호야.. 판매대 위에 놓인 수많은 안경을 보더기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중에서 울 호야가 가장 좋아하는 노란색 안경태를 골라서 한번 씌워줘 봤습니다.

머리가 큰 호야... 어떤 걸 씌워줘도 다 맞네요. 


아마도 울 호야가 보기에... 세상은 신기한것 투성이 인 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호아범

트랙백 주소 :: http://www.crazybar.net/trackback/7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05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점을 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안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안경점을 보니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