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세번째 폰카사진 모음이 되네요... 지난 3개월간 폰카 속에 잠들어 있던 호야 사진들입니다. 틈틈이 많이 찍어주려 하는데, 요새는 쉽게 허용을 안해줘서 최근 사진은 몇장 없네요.. ^^
어찌보면, 큰 카메라로 찍는 사진들 보다 더 현실감이 있는 모습들이죠. DSLR이나 카메라를 들이밀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특히나 앗 이장면은 찍어야 겠다 싶어서 카메라를 가지러 다녀오면 이미 상황이 끝난 경우가 많죠. 이럴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휴대전화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서 더 재미난 사진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폰카의 최대 장점 일 수 있는 아이과 같이 찍는 셀카 재미도 쏠쏠합니다. ^^
여러분~ 휴대전화 속 잠들어 있는 사진들을 꺼내어 자유롭게 해 줍시다.
그나저나 이렇게 보면 좋은 성능의 카네라가 달린 휴대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후후~
참고로, 사진 이어 붙이는 것은 포토스케이프(PhotoScape)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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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진들이 모여..화보같네요..폰카도..꾸미기 나름..
2008/11/06 18:53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죠?
2008/11/07 10:35 [ ADDR : EDIT/ DEL ]아무래도 늘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대단한것 같아요.. ^^
역시! 폰카입니다. 그때 그때 살아있는 표정들을 담기에는 역시나 폰카가 가장 훌륭한 카메라더군요^^
2008/11/06 18:57 [ ADDR : EDIT/ DEL : REPLY ]예쁘고 행복한 사진들 잘 봤습니다.~
요새는 폰카도 많이 좋아져서 왠만한 디카 못지 않은것 같아요.. ^^
2008/11/07 10:37 [ ADDR : EDIT/ DEL ]아가는 귀엽고 아빠는 근엄하시고...
2008/11/07 15:40 [ ADDR : EDIT/ DEL : REPLY ]참 잘 어울립니다....
아가 너무 이쁘네요....^^
네.. 감사합니다. ^^
2008/11/10 15:50 [ ADDR : EDIT/ DEL ]특히 노란색 옷 입는 사진....참 귀여네요...^^
2008/11/07 15:40 [ ADDR : EDIT/ DEL : REPLY ]폰카 화질이 않좋아서... 사실 오렌지색입니다. ^^
2008/11/10 15:5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