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명칭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라고 합니다. 아래 장소는 사색의 광장이구요. 블로그 방문자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지난 주말에 날씨도 좋고 해서 오전에는 노블카운티 수영장에가서 물놀이도 좀 하고, 오후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 가서 조금은 이른 봄날씨를 즐겼습니다. ^^;;
햇볕이 좋긴 했지만, 아직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잠시 돌아다니다 보니 금새 호야 코에 콧물이 맺히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의 외출이라 그런지 울 호야~ 는 무척 좋아했더랍니다. ^^
그럼 사진 보셔요..
호야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면, 종종 산책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후후...
참고로, 위 사진들은 D300과 여친렌즈로 불리우는 85.8을 이용해서 찍은 것 들입니다. 85.8이 왜 유명한지 삘이 딱 오네요. 전체 다 무보정에 리사이즈만 한 것들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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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이 참 행복하고 따스해 보입니다.
사진 속의 인물이 호아범님이신가요? 헛 이미지가 ㅎㅎㅎㅎ(나쁜 듯은 아닙니다)
아범이라는 단어가 좀 옛스러운 느낌이라 ㅎㅎㅎㅎ
하하.. 아직 젊습니다. ㅎㅎ
필명정하다가 고민고민해서 만들었었는데, 그런 뉘앙스가 있었나 보네요..
원래 lx3쓰시는거 같아서 구독하고 있었는데 dslr도 있으신거군요 +_+
확실히 다르네요 ㅎㅎㅎㅎ 데탑과 놋북의 차이랄까....
암튼 아가 넘이뻐요 >o<
아... 원래는 D300하고 IXUS860을 써브로 쓰다가 써브를 LX3로 바꾼거였습니다.
문제는 LX3가 넘 좋아서 D300을 덜 이용하게 되었다는 거죠.. 후후
현재는 각각 용도를 다르게 사용중이네요.
DSLR은 편안하게 찍고 싶을때 사용하고, LX3는 주로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생활사진기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밥탱구리님 말씀처럼 데탑과 노트북의 차이.. 공감합니다.
그러면 LX3는 일종의 하이엔드 노트북이겠네용... ㅎㅎ
그리구, 호야 칭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꾸뻑... ^^
화사하게 이뿌게 나왔당. ㅎㅎ
근데 난 왜 출연시킨 것이야. ㅡㅡ
뽀사시함이 애랑 너무 비교되자나..
나도 나왔잖오.. ㅎㅎ 그래도 이뽀.. ^^
경희 국제캠 사색의광장이네요..ㅋㅋ 애기가 이쁘네요 ㅎ 잘 키우세요~
공식 명칭이 '국제캠퍼스' 였군요.
방문 댓글 감사드립니다. ^^
오.. 사진이 완전 쨍하네요.
영통쪽에 사시나 보네요 ㅎ
네.. 영통 살아요.. ^^ 비록 주말에만 살긴 하지만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 5살때 부터 경희대 수원캠퍼스를 다녔는데.. 참 좋아요..
우리 가족은 제2의 에버랜드라고 부르죠..
어린이날은 꼭 찾아갔지요. 김밥 싸가지고..(어린이날은 길이 막혀 아무곳도 안가고 경희대에 놀러갔죠~~)
지금은 우리아이가 고1인데... 경희대 캠퍼스 자전거 타기도 좋고, 참 좋아요.
영통에 살면서 노블카운티, 경희대 수원캠퍼스를 자주 가서 산책 많이 했는데~~
호아네 가족을 보니 우리 옛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ㅎㅎ
호아 계속 멋지게 잘 키우세요..
영통이 참 좋지요~~잉
그러시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
"제2의 에버랜드".. 넘 좋은데요. 저희도 앞으로 그리 불러야 겠습니다.
그럼 노블카운티는 제3... 일까요? ㅎㅎ
그나져나 아이가 고1이 되었으면 10년이 넘게 사셨네요..
너무 번잡하지도 않으면서 있을거 다 있고, 교통도 편한편이고... 영통 살기에 괘안은 곳은 분명한거 같아요. ^^
자주 들러주세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