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날... 친구녀석 커플과 간장게장을 아주 잘하는 음식점에 갔다. 공주에 위치한 서해꽃게장...
일전에 정한이의 소개로 선애, 유일이랑 같이 가서 먹었던 적이 있는데, 전혀 비리지가 않고, 속이 꽉찬게, 아주 맛이 좋았었다.
마침 마눌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겹쳐 있어서 성태&영심 커플을 불러서 이곳을 다시 한번 찾게 되었다.
1인분에 19,000원이라는 가격이 쫌 쎈듯 하긴 하지만, 막상 가서 먹어본 느낌으로는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 4인분
특히,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일종에 에피타이져의 느낌으로 나오는 각종 나물들과 각 나물에 대한 특징과 게장 먹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신 주인아주머니가 인상적이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추가공기밥 값을 받았다는... -_-;;
겨우 돈 1,000원이긴 하지만, 왠지 그정도는 써비스로 줘도 될듯 싶었는데... 후후
다음은 우리의 두 기념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광주에서 상경한 친구네 커플...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 나랑 마눌님...
암튼, 좀 비싸긴 해도, 특별하다 싶은날 가끔 가서 먹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일전에 정한이의 소개로 선애, 유일이랑 같이 가서 먹었던 적이 있는데, 전혀 비리지가 않고, 속이 꽉찬게, 아주 맛이 좋았었다.
마침 마눌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겹쳐 있어서 성태&영심 커플을 불러서 이곳을 다시 한번 찾게 되었다.
1인분에 19,000원이라는 가격이 쫌 쎈듯 하긴 하지만, 막상 가서 먹어본 느낌으로는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 4인분
특히,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일종에 에피타이져의 느낌으로 나오는 각종 나물들과 각 나물에 대한 특징과 게장 먹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신 주인아주머니가 인상적이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추가공기밥 값을 받았다는... -_-;;
겨우 돈 1,000원이긴 하지만, 왠지 그정도는 써비스로 줘도 될듯 싶었는데... 후후
다음은 우리의 두 기념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광주에서 상경한 친구네 커플...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 나랑 마눌님...
암튼, 좀 비싸긴 해도, 특별하다 싶은날 가끔 가서 먹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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