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2 | 0.00 EV | 35.0mm | Flash did not fire | 2006:07:12 06:58:32
호야 태어나던날...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
요새 너무 바빠져서 통 블로그질도 못했네요. 당분간 계속 그럴 것 같기는 하지만, 워낙에 기특한 소식을 들어서 글 남깁니다.
호야가 태어날 당시에 52cm에 3.31kg이었고,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을 때 키가 73cm에 몸무게가 9.2kg 이었습니다.
첫돌이 되었을때 80cm에 11kg이 되었었고, 작년 요맘때 (호야 22개월 즈음) 어린이집에서 시행한 건강검진에서 86.5cm에 12kg이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호야 34개월 즈음)에 다시 어린이집에서 측정한 키, 몸무게가 97.3cm에 15.4kg이라고 하네요. 2007년 표준성상도표에 따르면 2.5~3세의 남자아이 평균이 93.13cm 과 14.04kg이라고 하니까 꽤 큰편인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ㅎㅎ
곰곰히 생각해 보니 얼마전부터 호야를 안고 다니는 일이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너무 너무 감사하게도 잘~ 자라주었네요.
다만, 충치가 2개 있다고 해서 아마도 치과를 좀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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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충치에서! 이런~ 이라는 기분이
호야 많이 크군요! 부럽습니다. 용돌이는 키는 46% 정도고 몸무게는 10% 미만이라죠 ㅠ.ㅠ
어떻게 하면 살이 찔까요 ㅡ.ㅡ?
조만간에 어린이 치과를 함 가야하는데 벌써 갑갑합니다. 에궁..
그놈의 충치가 뭔지..
호야는 덩치가 좀 크긴 하지만 단점도 있어요 덩치만 컷지 근육이 야물지 못해서 행동이 좀 많이 불안합니다.
그냥 딱 평균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
후니는 아직 3개월도 안됐는데 8키로에 근접했답니다. 무거워요~~ ㅠㅠ
오호... 우량아네요. ^^
근데, 8키로에 무겁다 하시면 나중에 어쩌시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