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이 있어 잠시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가까이 지내는 유정이네 가족이 오늘 아침 7시 반경에 둘째를 낳았다네요.. 바쁜일을 잠시 접어두고 얼른 가서 보고 왔습니다.
3.34kg의 건강한 남자아이랍니다. 근데 아직 눈뜬 모습을 안보여줬다고 하네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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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이었나보네요~ 다행입니다.
축하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신생아의 아리따운 모습이로군요^^!
호아범님 잘 지내시죠?
그러게요... 신생아 모습을 오랜만에 봤더니, 호야가 언제 저만했나 싶어 신기하더라구요. ^^
두번째로 축하인사 드리네요..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아빠맘 애태우네요..눈뜬 모습도 올려주세요
아...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 건데, 저희 애는 아닙니다. ^^
눈뜬 모습을 함 보러가야하는데, 몸조리 중이라 삼칠일 지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사진 잘나왔네..ㅋㅋ 나 퇴원하고 이제 친정 왔어 신경써줘서 고마웡..^^
몸조리 잘 하시게나...
집으로 오거들랑 함 들를께... ^^
희후니 친구가 또 세상에 나왔군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할께요~
후니에겐 친구가 되는 군요. ㅎㅎ
아이들은 언제봐도 참 이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