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건너 알고 지내는 윤이를 소개합니다. 호야보다는 6개월이 늦은 아이인데, 정말 깜찍해 보이죠? 지난 주말에 저희 집에 놀러왔었는데, 오랜만에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주아주 강한 열망이 생겼답니다. ^^
맨날 까불거리고 말썽만 피우는 호야하고 씨름하다가 봐서 그런지 손동작 하나에서부터 얼굴 표정까지 어디 한군데 안이쁜 구석이 없네요. ㅎㅎ...
여보 우리도 하나 만들까?? ㅋㅋ~~
근데, 저만 이러는 건 아닌가 봅니다. 윤이를 바라보는 호야의 그윽한 눈빛 좀 보세요. 이녀석이 벌써부터... 험~~
사실, 전해들은 바도 그렇고, 제가 지켜본 느낌도 그렇고, 두 녀석의 스타일이 일정부분 비슷하더라구요. 장난감에 큰 욕심 부리지 않는 것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일단 관찰하는 것까지요.
아무쪼록, 또 볼 기회가 있겠지만 윤이도 건강하고 이쁜 아이로 잘 자랐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번엔 애가 약간 겁내하는 것 같아 시도해 보지 못했습니다만, 담에 만나면 꼭 한번 안아보아야 겠습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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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도 귀엽고, 주변에 아이들도 귀여운 아이들이 많은거 같네요^^
저도 얼렁얼렁 ㅎㅎㅎㅎ
얼른 하나 만드세요... ^^
아이와 함께 있으면 세상을 얻은 듯 하답니다. ㅎㅎ
이래서 스캔들이 생기나봐. ㅎㅎ
사실은 서호가 마이크 사용법 가르쳐주고 있었던건데. ㅋㅋ
아유, 두놈 같이 있으니 너무 깜찍하당.
사실 우리는 알수가 없지, 마이크 사용법만 가르쳐 주려고 한건지, 아님 이녀석이 딴맘을 품었는지... ㅋㅋ
호야군의 눈빛을 저두 느꼈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저두 딸뽐뿌를~~ ㅠㅠ
딸... 꼭 낳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