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휴대폰 카메라 속에 담긴 호야 모습을 업로드 해오고 있는데요... 요번에는 약 7개월 분량입니다. 지난 호야의 모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아주 흐믓하네요.

한장한장의 사진들을 보면서 당시의 호야 모습을 떠올리는 것 말고 더이상 설명은 필요없을 듯 싶습니다. ㅎㅎ


추가로, 아래 사진은 저나 호어멈이 같이 나온 사진들입니다. 역시 자연스런 미소를 보여주는 호야와는 반대로 늘 굳어있거나 어색한 표정이네요. 에궁.. 그래도 뭐 행복합니다.


모두들 잠자고 있는 휴대전화 속 사진을 꺼내보아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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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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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ukka 2009/07/28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호야..정말 이쁘게 자라는 구나..
    자라면서 더욱 아빠 닮아지네.. ^^.. 보고잡다. 울 주혁이랑 붙여놓으면 이제 제법 놀면서 싸우고 할텐데..

    • 호어멈 2009/07/2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혁이도 많이 컸죠?? 두돌이 지났으니 말도 제법 하겠네요. 주혁이데리고 한번 집에 놀러오세요... ^^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7/28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저도 일주일 혹은 이주일에 한번씩 폰카에 담겨 있는 사진들을 다운 받는데요 그때마다 그 사진 속에 기록되어 있는 추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른답니다^^! 후훗 호야 많이 컸겠어요!

    • Favicon of http://www.crazybar.net BlogIcon 호아범 2009/07/29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만이에요.. ^^
      갈수록 폰카 성능이 좋아져서 일상을 기록하는데는 아주 좋은것 같아요.
      용돌이 사진도 언제 한번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