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추석이 지나고 올렸던 달 사진을 약간 손댔습니다. 좀 선명하게 해 보았는데, 나름 괘안은거 같아서 자신있게(?)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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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몇배줌 정도를 해야 달을 이렇게 찍을 수가 있나요?
또렷하고 선명하게 잘 찍으셨네요. ^^
이 사진은 35mm 환산화각 225mm로 찍은거에요...
배율 보단 최고 화각이 중요할거 같습니다만,
이 사진도 손(?)이 간거라서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감사합니다. ^^
으흐흐 달 똥꼬가 더 자세히 보이네요~~
저두 달사진 찍어보려고 텔레컨버터 하나 사려다가 말았어요 ^^;;;
흐흐... 달 똥꼬라.. 재밌네요. ^^
사실 저도 늘 텔레컨버터에 관심을 가지다가 일년에 몇번이나 쓰겠냐 싶어서 맘을 접곤 합니다.
이야 카메라 성능이 얼마나 좋아야 저리 찍힐까요? 블로그를 하면서 함차네도 카메라욕심이 좀 생기네요 ㅋ
약간 손을 댄거라서... 쑥스럽습니다. ㅎㅎ
약간 고성능의 카메라가 있으면 사진이 잘 찍히긴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좋은 사진이 쉽게 얻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