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가 호어멈이랑 같이 요리를 하는 모습입니다.
뭔 할말이 그리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그리 많을까요?
엄마를 돕겠다고 저러는 건지, 단순히 호기심에 저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는 짓이 넘 귀엽고 이쁘고 그렇네요. ㅎㅎ..
이제 진정 캠코더를 하나 지를때가 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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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후니군도 크면 저리 도와줄까싶네요~~
엄마가 요리하는데 심심하진 않을 것 같아요~~
당연히 후니군도 도와주겠지요.
아이가 보기에 어른들이 하는 "일"은 참 재미있는 "놀이"로 보이는 듯 해요...
울아들도 제가 식사준비할떄면 도와주겠다고,, 아드님처럼 찰싹붙어서 따라한답니다, ,울아들한테,,,,
좀더커서 엄마많이도와주라,,더크면 시켜도 안해줄거면서,,라 혼자중얼중얼한적이있답니다
더 크면 시켜도 안한다는 말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
어쩌면 아이들은 가르쳐 준적도 없는 말을 그리도 천연덕스럽게 잘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