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에 글 쓰는 걸 너무 멀리했네요.
혹시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몇자 적어둡니다.
오랜 학위과정을 마치고 적지 않은 나이에 낮지 않은 직급으로 취업을 하다보니, 아직 다른데 신경쓸 여유가 없네요.
3월 1일자로 입사를 했고, 3월말에 부서 배치를 받고, 제가 일하게 될 부서원들과 생활한지 아직 2주도 체 안됬습니다. 그러나 보니, 하루 중 대부분을 긴장한 체로 보내는 중이고, 아직 뭐가 뭔지 어벙벙한 상황이에요.
뭐 머지 않아 적응 하게 되겠지만, 개인적으론 초반 적응을 잘 못하는 편이라 약간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늘 꿈꾸던(?) 현장에서의 삶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어쨌든 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들 기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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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반에 긴장탄다고 좀 힘들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금방 적응하실거에요. ^^
지금은 그래도 많이 적응이 되었지..
사람들도 다들 좋으시고.. ^^
호아범님 화이팅이에요~~ ^^bbb
감사합니다. ㅠㅠ..
햐햐....바쁜 생활중이시고만..ㅋㅋ 오빠 명함한장 줘.ㅎㅎ 취직됬으니까.
수원 오면 연락 혀.... 명함받으러 와...
잘 지내셨죠..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시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셨군요
늘 꿈꾸던(?) 물음표의 의미를 잘은 모르지만 바라던 삶을 영위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쪼록 희망하시는 일들이 잘 이뤄지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바래요
"?" 는 많은 걸 의미하지요. ㅎㅎ..
답변이 넘 늦어 죄송하구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저만큼이나 뜸하시다 했더니 많은 일이 있으셨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도 이제 필명을 바꿀까봐요... 정신없는아빠.. 뭐 이렇게요. ㅎㅎ